태도에 따라 주머니 사정이 달라진다는 것! 느끼보지 못하셨나요? 최근 뉴스나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20~30대 연체율이 급격히 늘었다”, “개인회생 신청자 비중이 젊은 층에서 가장 높다” 같은 우울한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옵니다. 실제로 많은 젊은 세대가 빚을 갚지 못해 힘들어하고, 취업시장은 점점 좁아져 고용불안은 계속되는 상황입니다. “평생 가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건 아닐까?”라는 불안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동시에 어떤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자산을 늘리고, 소득을 키우고, 더 나은 기회를 찾아 과감히 움직입니다.
재테크, 지식이나 노하우보다 태도
재테크를 하면 보통 “돈 모으기, 투자하기, 지식 쌓기”를 떠올립니다. 당연히 어떤 투자처가 유망한지,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 주식,부동산을 언제 사야 할지와 같은 ‘정보’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진짜 중요한 것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실천하는지,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 ‘돈’은 70점 : 아무리 돈이 있어도 잘못된 태도로 사용하면 금방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 ‘지식’은 90점 : 지식이 많아도 결국 행동하지 않으면 ‘아는 것’에만 그치고 맙니다.
- ‘태도’는 100점 :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행동을 옮겨, 현실을 바꾸는 힘이 바로 태도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알고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좋은 기회가 있어도 믿고 시도 해볼 태도가 없다면 결과를 얻기 어려울 것입니다. 반면, 작은 지식이라도 태도가 뒷받침된다면 꾸준히 실천하며 성장 할 수 있습니다.
태도가 정말 전부를 바꿀 수 있을까?
“이렇게까지 어려운 경제에, 태도만 좋은면 모든게 해결될까요?”라고 반문할 수도 있습니다. 경제적 위기나 고용불안, 금리 변동 등 우리 힘으로 당장 바꾸기 어려운 문제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태도’가 바뀐다면 행동이 바뀌고, 결국에는 조금씩 상황 자체를 다르게 만들어가는 것이 가능해 질 것입니다.
새벽기도나 기우제가 그 예시가 아닐까 합니다. 새벽기도 하는 분들을 말할때 미신적이거나 신비적인 해석보다는 그만큼 간절하니 행동도 달라진다라는 해석이 더 설득력 있을 것 입니다. 비가 올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고 기우제를 지내는 그 간절함이 실제 행동으로 이어는 사례도 있습니다. 결국에는 비가 내릴 때까지 인내하면 노력하게 된다는 것에 주안점이 있다고 봅니다.
“절실한 태도”는 우리의 몸과 마음에 변화를 일으키고, 하루하루의 선택과 습관을 바꾸며 미래를 변화시키게 됩니다.
태도를 점검하는 두가지 키워드! 결심과 결단
많은 사람들이 “올해부터 저축해야지”, “이번 달부터 주식공부해야지”라고 다짐하지만 정작 행동은 쉽게 못 옮깁니다. 결심은 머릿속 생각에서 그치기 쉽고, 결단은 곧바로 실행으로 옮긴다는 데서 차이가 나게 됩니다.
결심 : “해야겠다”라는 생각 단계
결단 : “지금 당장 시작해”라는 행동 단계
“월급의 절반 이상은 꼭 저축하겠다”라고 결심했다면, 실제로 통장 자동이체를 설정해버리는 ‘결단’이 뒤따라야 합니다. 통장에서 자동으로 빠져나가면 소비를 줄일 수 밖에 없어 자연스럽게 ‘아끼고 모으는’ 습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런 습관이 ‘먼저 행동하는 태도’입니다.
‘너무 성급한 저축’은 없고, ‘너무 성급한 투자’는 있다
제 경험으로도 “너무 성급한 구매”나 “너무 성급한 투자”로 손해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로 높은 리스크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투자하다가 힘들었던 일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성급한 저축’혹은 ‘너무 성급한 빚 갚기’에 대한 실패담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저축이나 빚을 빨리 줄이는 행위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손해가 아니가 득이 됩니다.
투자 : 충분한 지식과 검토가 필요한 영역을 인지필요!
저축과 빚 청산 : 과감하게 시작해도 리스크가 없다
“가장 먼저 행동해서 손해 볼 일이 적은 것부터” 시작하는 태도가 기본일 것입니다. 작은 성공 경험이 쌓이면서, 점차적으로 내 행동 반경과 기회가 넓어지게 됩니다.
부자들의 공통된 태도는?
소득이 높지 않아도 먼저 저축(또는 투자) 비율을 확실하게 정해두고, 남은 돈으로 생활을 계획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에 “소비 먼저 하고 남으면 저축한다”라는 태도를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사람의 자산 차이는 분명하게 갈리게 됩니다.
- 소비 먼저 → 남으면 저축 : 남는 돈이 거의 없어 저축액 항상 불안정함
- 저축 먼저 → 남으면 소비 : 일정 저축이 자동으로 이루어져 소비 또한 계획적으로 바뀜
위의 사례도 ‘태도’가 핵심입니다. 늘 저축부터 생각하는 태도를 습관화하면,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지출을 줄이는 방식을 찾게 됩니다.
위기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힘, 태도
세계 경제가 어렵고, 국내 정세와 시장 전망도 어두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가 기회로 바뀔 때 꼭 등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회를 성공으로 만든 주인공이 되기 위해 지금 부터라도 태도를 가다듬고, 작은 것 부터 결단해 행동해야 합니다.
- 소득 성장 : 더 나은 커리어를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도전하기
- 저축,투자습관 : ‘먼저 모으고, 남은 돈으로 소비’원친 지키기
- 목표달성 : 행동을 수반한 진짠 ‘결단’을 내리기
모든 과정을 지탱해주는 것은 지식이나 방법론이 아니라, 간절하고 긍정적인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결국 성공은 태도에 달려 있다
가난을 피하고 부자되는 기회를 잡는 방법은 SNS, 유튜브, 책에서 쉽게 찾아 볼 수있습니다. 그러나 아는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실천력, 계속 버티고 시도하게 만드는 동력은 “태도”에서 출발합니다. 위기가 닥칠수록 더 큰 기회를 만들고, 더 빨리 달려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부터 돌아봐야합니다.
“나는 행동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가? 결심이 아니라 결단을 내렸는가?”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해 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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